사펑등은 최적화가 계속 진행되니..
플레이 유저간 평가가 달랐던것 같네요.
국내 체험회 인벤 기사중 일부입니다.
'킨텍스로 향할 때까지는 이미 다 즐겼던 시연 빌드를 굳이 다시 즐길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했다. 하지만 불과 2개월 만에 퀄리티를 크게 끌어올린 게임들이 다수 눈에 들어왔다.
플레이 당시에도 스팀 덱보다는 나은 것 같은 플레이를 선보였던 '사이버펑크2077'은 1080p 해상도에 30프레임을 목표로 하는 퀄리티 모드에서 이전과는 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자글자글하던 화면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선명해지고, 프레임도 안정적이었다. CDPR의 직원 말에 따르면 꾸준히 최적화를 진행하고 있고, 이번에 공개된 시연 버전도 지난 번보다는 나아졌지만, 수주 전의 빌드라고 전했다. 정식 출시 버전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