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브라더십 진행 중인데...
참...복잡미묘하네요.
재미있다가도 지루해지고... 늘어지고...
클리어 타임이 꽤 된다고 들었는데 닌텐도 게임의 요즘 행보를 보자면 플탐은 보장되는데 재미면에서 예전에비해 참...
많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제가 변한건지... 닌텐도가 변한건지 헷갈릴 정도로 잘은 모르겠지만 큐브때 만큼 퍼스트 파티 게임의 재미가 없어요...
죽어라 붙잡고 하는 중인데 많이 실망스럽기는 하네요.
닌텐도 아니면 사실 닌텐도 기기의 소장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증말 마음에 안 드는 키카드의 스위치 2는.. 최악으로 보이고..
근데 웃긴 건 저와는 관계없이 판매량은 엄청나게 팔아치우니 제가 문제(?) 같기도 하고;;
뭔가 시장의 반응과 제 반응이 엇갈려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