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CEO, 앞으로 경쟁이 힘들어질 것이라고 인정
넷플릭스 CEO 리드 헤이스팅스의 영국 왕립 TV협회 컨퍼런스 발언
"디즈니와 애플의 스트리밍 시장 진출, 아마존의 경쟁력 강화로 인해 시장은 더 치열해지고 소비자는 선택지가 많아진다"
"넷플릭스는 작년에 영국에서 컨텐츠 제작비로 5억달러 지출, 내년에는 더 늘어날것"
"영국에 제작 스튜디오 설립할 것, 기존 제작 스튜디오 인수에는 관심없다"
" 언젠가는 '더 크라운'의 제작비가 싸게 느껴질 정도로 제작비가 상승할 것"
(더 크라운의 제작비는 시즌 당 1억 달러 정도로 알려있습니다.)
"우리 같은 디지털 미디어가 TV시장을 독점할 것이라는 예상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우리는 전체 TV시청 시간의 5%만을 점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