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을 보았습니다. 아주 잘만든 게임이네요
오래된 게임이라서 세일가로 잘 사서 추석때 재밋게 했네요.
좋았던 점은
1. 마법이 아주 여러가지인데 조합해서 퍼즐도 풀고 여러가지 잘 만들었습니다.
사이드 미션도 간혹가다가 퍼즐이 꽤 복잡하고 긴게 있는데 그건 포기했네요.
하지만 메인미션은 공략 보면서 아주 재밋게 했습니다.
2. 사운드가 매우 섬세하고 잘 만들어져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좋은거로 쓰면서 했는데 마법 파괴 사운드가 아주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게임 제작사가 사운드에도 공들이고 돈을 많이 쓴 게 귀로 들으면 알 수가 있습니다.
aaa 급 게임에도 사운드가 풍부하고 웅장하고 울리는 게임이 대부분은 아니거든요. 사운드가 매우 좋습니다.
비싼 스피커 쓰면서 게임하는 분들은 정말 재밋게 할수 있을 겁니다
3. 세계관이 아주 잘 꾸며져 있다.
해리포터는 책은 안 읽고 어릴때 영화만 잘 챙겨본 기억이 납니다.
칼로 썰고 그런 세계관은 아니지만 지팡이 마법으로 어린이들이 좋아하게 만든 게임이네요
4. 스토리도 짜임새 있다.
여러가지 탈것, 애완동물 밀렵해서 키우기, 여러 재료 , 수류탄같은 식물 등등 아주 재밋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5. 사이드 미션도 꽤 많아서 재밋다.
메임 미션만 하면 심심하니까 여러 사이드 미션도 스토리를 대강 만든게 아니라 주변 인물들과 상호작용을 하는 기분이
들게끔 짜임새 있게 잘 만들었습니다. 반복성이긴 하지만 주변 학생들과 유대관계를 쌓아나가는 기분도 들게 하고,
보상도 줘서 좋았습니다.
그래픽이야 뭐 워낙에 좋죠.
워너브로스 사에서 만든 게임을 거의다 재밋네요.
워너브로스 게임즈(WARNER BROS GAMES)에서 만든 게임은 믿고 해도 될거 같습니다.
이전에 배트맨 게임도 진짜 재밋게 했습니다.
동굴에서의 전투가 뭔가 폐쇄공포증을 유발해서 긴장감도 유발하고 전투할때 뭔가 쫄깃한 맛이 있어서 좋습니다.
마법간에 조합을 잘 써서 전투하면 몬스터마다 데미지를 더 많이 줄수 있고 재밋게 할수 있는 요소가 많습니다.
저는 쓰던거만 썻지만 유튜브 검색해보면 스킬 조합을 다양하고 재밋게 써서 데미지를 극한으로 줄 수가 있습니다.
지팡이 타고 날아다니는 게 아주 잘 만들었어요.
초록색 식물 선생님이 제일 이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