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1회차 소감
한마디로 말하면 어쌔신크리드 역대 시리즈들 중 가장 재미있었다.
오리지널, 아틀란티스 확장팩, 최초의 암살검까지 다 합쳐서 160시간을 채웠음.
펠레폰네소스 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매체가 별로 없어서 이 게임이 더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유명한 그리스 인물들이 많이 나온 또 다른 시기이기 때문)
해전,대화선택,복장 커스터 마이징등 재미있는 요소들 각양각색해서 놀이동산을 경험하는거 같았다.
특히 대화선택이 흥미로웠는데, 대화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결말이 달라진다.(위쳐3를 보는거 같았음)
엘리시움이라는 단어를 처음알았는데, 이 게임으로 알게되었음.
문제는 이거 이후로 나온 시리즈들이.....(곧 출시되는 작품은 유비소프트가 스스로 자기 전통을 짓밟아버린 시리즈라서 쳐다보기 싫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