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모티브가 인도 신화랑 관련있나 보네요 리터널의 셀린(셀레네), 헬리오스, 아스트로포스, 시시포스등이 모두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이름이었는데 이번 사로스 주인공 아르준 데브라지의 데브라지는 인도 신화의 왕, 신들 중에 왕이란 뜻이라네요. 니티야 찬드란도 영원한 달이라는 뜻이고.. 그쪽 신화 모티브를 많이 따온거 같습니다. 주인공 배우도 인도계 영국인이고 여주인공도 딱 인도 계통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