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 이번엔 "메모장에서 돌렸습니다"
디스플레이가 있는 곳이라면 게임기부터 ATM, 디지털 카메라, 맥북 터치바, 냉장고까지 어떤 기기라도 실행 가능 이식 버전이 나오는 둠(Doom). 그 둠이 순간적으로 바뀌는 텍스트 코드를 통해 메모장으로 구현됐다.
디스플레이가 있는 곳이라면 게임기부터 ATM, 디지털 카메라, 맥북 터치바, 냉장고까지 어떤 기기라도 실행 가능 이식 버전이 나오는 둠(Doom). 그 둠이 순간적으로 바뀌는 텍스트 코드를 통해 메모장으로 구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