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2, 바비 코틱의 오버워치2 스팀 출시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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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2 한 개발자는 전 액티비전 블리자드 CEO 바비 코틱(Bobby Kotick)이 리뷰 테러 대한 대응을 제공하지 않음으로써 오버워치 2의 스팀 출시에 걸림돌가 되었다고 말하고 있으며, 또 다른 오버워치 개발자는 바비가 오버워치 평가를 더욱 악화시켰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버워치 2 의 커뮤니티 관리자인 앤디 벨포드(Andy Belford)는 바비가 게임의 스팀 출시가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한 개발자들의 우려를 무시했다고 말했습니다.
" 오버워치 2의 스팀 출시를 계획할 때 (팀은 몇 달 전부터) 오버워치 2가 리뷰 테러을 맞을 것이라고 경고를 했었습니다. 저희는 예상 가능한 유저들의 유입에 대응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정보, 더 많은 세부 사항 그리고 더 많은 리소스를 요청했지만 모두 단호하게 거절당해야만 했었습니다. "
실제로 오버워치 2가 스팀에서 출시되자마자 각종 리뷰 테러가 쏟아져 스팀 역사상 "최악의 평가"를 받은 게임이 되었습니다. 이에 오버워치 2 총괄 디렉터 아론 켈러가 스팀 출시 이후 리뷰 테러에 대해 언급 하고 리뷰 테러의 이유인 폐기된 PvE 영웅 임무가 왜 폐기가 되었는지 자세히 설명을 했었습니다. 그럼에 불구하고 오버워치 2 평가는 역사상 스팀 최악 평가로 기록되었습니다.
:: 스팀 역사상 압도적인 부정적 리뷰 받은 오버워치 2 ::
현재 바비 코틱이 액티비전 블리자드 떠난 이후 많은 전 현직 블리자드 개발자들이 X(구 트위터)을 통해서 그에 대한 안좋은 기억들과 그에 대한 악평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오버워치2 공식 홈페이지 playoverwatch.com에서 앞으로 공개될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해주시기 바라며, 오버워치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 YouTube에서 공개되는 최신 업데이트를 놓치지 않도록 팔로우 및 구독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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