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지직, 콘텐츠 규제 칼 빼들었다..음란물부터 ‘19금’ 토론까지 구체화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선정성 논란을 차단하고 건전한 방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선보인다.
치지직은 21일부터 강화된 콘텐츠 가이드라인을 시행한다. 이번 개정은 과도한 노출과 선정적 표현을 제한하고 미성년자 보호를 강화하는 등 구체적인 규제 기준과 제재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선정성 논란을 차단하고 건전한 방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선보인다.
치지직은 21일부터 강화된 콘텐츠 가이드라인을 시행한다. 이번 개정은 과도한 노출과 선정적 표현을 제한하고 미성년자 보호를 강화하는 등 구체적인 규제 기준과 제재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