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삭제 블리자드, 디도스 공격으로 스트리머 공대 죽음 맞이하다
죽음=삭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하드코어에서는 그 어떠한 죽음이라도 맞이하게 된다면 당신의 캐릭터는 영원히 삭제됩니다. 그것이 버그, 튕김, 저격 등에 의하면 블리자드 자체 실수라도 말이죠. 그래서 하드코어에서는 언제든지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게임플레이를 해야됩니다.
이는 하드코어 특성상 한번 레벨업, 전문기술, 파밍 과정만 해도 대부분 혼자 해결하기 떄문에 더욱히 느린 진행이 필수 불가결인게 하드코어 서버에 특징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일 기초적이고 원초적인 도파민을 위해서 와우 클래식 클래식 하드코어를 여전히 해외에서는 많이 즐기고 있습니다.
※ 디도스 그리고 영원한 죽음
어제(24일) 해외 와우 유명 스트리머 사루, 소다팝핀 등 속해있는 OnlyFangs 공격대가 검은날개 둥지 레이드 첫주자 트라이 하고 있었습니다. 오랜에 다시 도전하는 하드코어 레이드 첫주차 트라이였기 떄문에 몇만명의 시청자 지켜보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첫주자 트라이 그렇게 순탄지 못했습니다. 어디선가 들어온 디도스 공격으로 벨라스트라자 부터 공대원들의 튕김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디도스 공격으로 에본로크에서 3명이 먼저 튕기더니 사류 같은 멘탱 및 공대원 절반이상이 튕겨져 버려서 공격대가 반파되는 상황이 나와버렸습니다.
:: 겨우 한번 팅겼지만 튕김으로 인해서 투자한 수백시간이 재로 사라지는 순간 ::
물론 살아남은 공대원들도 있지만 사, 소다팝핀 유명 스트리머들은 영원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한 여성 스트리머는 캐릭터가 죽자 울기도 했었습니다. 단순히 실력이 아니고 버그도 아니고 누군가의 디도스 공격으로 죽자 다들 허무, 상실, 슬픔, 분노 등 다양한 감정이 교차했고 엄청난 파장을 이르켰습니다.
:: 이미 디도스 공격으로 공격대는 반파된 상태 ::
:: 7분 55초 부터 감상하시면 됩니다 ::
※ 죽음 후 여파
이에 해외에서는 디도스 공격으로 몇만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스트리머 공격대 및 공대원들이 죽자 엄청난 파장을 이르켰고 현재는 레딧, 와우헤드, 트위터 그리고 블리자드 포럼에서 엄청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해당 시간에 디도스 공격이 들어왔다는 블리자드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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