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매년 출시를 목표로 한다
업계 분석가 마이클 패처는 배틀필드 프랜차이즈의 총괄 매니저인 바이런 비드로 부터 EA가 배틀필드를 매년 출시하는 타이틀로 만들고 싶어한다고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콜 오브 듀티의 출시 모델과 동일하지만, 바이런에 의하면 이 프랜차이즈가 매년 출시를 하려면 아직 5~6년은 더 준비해야될 것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믿기 어렵습니다. 다이스,모티브,리플 이펙트,크라이테리온 등 네 개의 스튜디오가 함께 개발한 배틀필드6는 성공할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배틀필드를 매년 출시하는 것은 프랜차이즈와 게임의 완성도를 크게 떨어뜨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