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SONY, 마라톤의 흥행부진에 7억 6,500만 달러 손실(손상차손) 소니가 번지(Bungie) 때문에 약 1조 1,170억 원 규모의 큰 손실(손상차손)을 기록. 손상차손(Impairment Loss) 은 자산의 가치가 시장 상황이나 내부 요인에 의해 하락하여 본래 가치만큼 기능하거나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회계 장부에 기록하는 손실입니다. 소니는 번지 를 2022년에 36억 달러(약 5조 원) 를 통해 인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