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와우 포에버는 평행세계 IF 스토리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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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스토리는 완전 IF 평행세계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정확히 워크래프트3 얼어붙은 왕좌 스토리가 끝난 이후 4년뒤 이야기인 화신심장부 이전에 시점에 이야기로 돌아가서 본섭과 전혀 다른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 스토리 시점
포에버 스토리 시작 시점은 워크래프트3: 포세이큰 왕국 종료 된 이후 화산심장부에 유저들이 들어가기 전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즉 2004년 바닐라 와우에 시작점과 똑같습니다. 다만 여기서 완전 다른 스토리와 선택이 갈리면서 다양한 평행세계 이야기들이 펼치질 예정입니다.
다만 포세이큰 왕국 프리퀄에서 언데드 성기사가 존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본서버에도 나이트엘프, 언데드 그리고 트롤 성기사 추가될 예정입니다.
:: 아키몬드로 파괴었던 하이잘 산이 회복되고 ::
:: 달라란가 얼라이언스 새로운 대도시가 된다 ::
※ 평행세계 아제로스. 지구-2
■ 아나 레센더즈 말
아나 레센데즈: 포에버는 2004년과 같은 정사상의 지점에서 출발한다. 말하자면 당시의 세계를 하나의 ‘타임 버블’처럼 바라볼 수도 있다. 다만 우리가 이야기에 접근하는 방식을 좀 더 정확히 설명하자면 ‘발견된 사진’과 비슷하다.
예를 들어 어느 날 부모님의 젊은 시절 사진을 발견한다면, 그들이 과거에 어떤 일을 겪었는지 더 많은 정보를 알게 되고 그 사람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부모님 자체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포에버에서 이야기를 다루는 방식도 이와 비슷하다.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당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에는 무엇이 있었는지를 더 살펴보는 것이다.
물론 어느 정도 창작적인 자유도 활용할 것이다. 모던 WoW에서 이어져 온 미래를 완전히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포에버만의 독특한 결정을 내릴 수도 있고, 그 과정에서 자체적인 길을 만들어갈 수도 있다.
하이잘의 이야기를 만들 때도 이후에 벌어질 미래를 고려하지만, 일부는 기존에 알고 있던 흐름에서 조금 벗어날 수도 있다. 포에버만의 이야기를 만들면서도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와 어떤 관계를 맺을지 계속 신중하게 살펴볼 것이다.
※ 완전 다른 아제로스
■ 완전 다른 버전으로 분리된
스토리 뿐만아니라 개발자체도 리테일, 클래식, 포에버로 이렇게 나눠지게 개발도고 개발 팀도 다른 부서도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