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사건’ 그 후 마음 떠난 고승범, 울산과 동행은 지속될 수 있을까?
“장모가 딸 가진 죄로 (돌봄에) 나서야 한다. 장모가 첫 손주를 책임지는 게 맞다. 대신 금전적 보상을 하라. 하루 100만원씩 계산하면 효자소리를 들을 것이다. 간병인은 얼마든 구할 수 있다.”
“장모가 딸 가진 죄로 (돌봄에) 나서야 한다. 장모가 첫 손주를 책임지는 게 맞다. 대신 금전적 보상을 하라. 하루 100만원씩 계산하면 효자소리를 들을 것이다. 간병인은 얼마든 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