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 소드 엔딩 - 엘 - (네타)

스토리:빌슈타인에 의해 역사가 바뀌는 것을 방지할 목적으로 미래에서 하야토 일당을 돕기 위해 찾아온 인물.





엘:당신은...
젊군요!

하야토:그런건 알 바 아니야!
너의 플라즈마 무기...
쥰의 것과 비슷한데!

엘:설명할 시간이 없어요.
쥰은 어디에 있죠?

하야토:네가 어떻게 그녀를 알지?
넌 빌슈타인의 부하인 모양이군!

엘:휴...
쉴시간이 없어.
난 가야만 해!!



엘:빌슈타인의 유령...
당신이 역사를 바꾼거였군....

고스트 빌슈타인:하야토... 하야토...
어디있는거냐...

엘:엄마는 아직 오지 않은 것 같네...
내가 상대야! 각오하라고!
엔딩

쥰:네가... 한거니?

하야토:넌 데체 누구야?

엘:그... 그게... 하 하 하!
음... 그래요! 전 쥰, 당신의 열성팬이예요.

엘:제가 할수있는한 당신을 돕고 싶었어요.

쥰:팬이라고?

엘:예 맞아요!
신체조 선수 시절부터요.

엘:실례라는거 알아요.
하지만... 저랑 잠깐 대결해 주실수 있으신가요?


쥰과의 대결

엘:쥰 고마워요!
우리 만남을 언제나 기억하고 있도록 할께요.

쥰:천만에! 곧 다시한번 대결해보자.
오! 네 이름을 말하지않았어!

엘:제 이름은...

엘:아! ...시간이 되었네요...

엘:미안해요. 더 오래 이야기하고 싶어요. 하지만....
집으로 가야해요.


쥰:잠깐! 이름이 뭐야!

엘:'엘'! ....전 두분을 만나서 기뻤어요... 부디 몸 조심하세요!
...사요나라!(안녕!)


하야토:그녀가 가버렸군... 쥰, 그 여자애는 누구였을까?

쥰:나도 모르겠어... 하지만 난 언젠가 그녀를 다시 만날것 같아...

세월은 흘러...

봐 자기야!
딸이야! 이름은 뭐가 좋을까?

...'엘' ....그래, '엘'은 어때?

엘... 좋은 이름이네.
그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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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놀라운 사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