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올려서 다시 4회차 시작...
3회차 끝났으니깐
이제 고만 해야지 했는데 했었는데....
할게임도 없고 해서 다시 4회차 하고 있습니다.(하는게임 P의거짓 , FC24, 역전재판만 하고 있는중)
난이도는 조력자 안쓰고 죽이되던 밥이되던 쌍룡검으로 잡아보자 해서 잡고 있습니다.
오늘 할때 토끼단 다굴도 무서웠고
제가 처음으로 리타이어 할뻔한 인형의 왕도
어쩌다 강공패링으로 맞추면서 투척물로 끝냈습니다.
그뒤에 남은 보스들이 너무 무섭군요 ㅠㅠ
P기관도 다 찍은 상태라 그냥 빠르게 컷컷 하면서 보스전 하로 가고 있습니다.
체력 100인데도 보스가 때리면 아프네요... ㅜㅜ
이지스 너프는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죽이되던 밥이되던 노 조력자로 클리어 해볼까합니다.
물론 쌍룡검으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