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스토커 1회차 진엔딩+DLC 엔딩 봤습니다
본겜은 세일할때 50퍼 할인해서 묵혀뒀다가 1월초부터 시작했습니다.
스팀게임은 항상 장바구니에 담아뒀다가 언젠가 세일할때 사는 편인데
이번 DLC는 정가를 주고 구입했네요
그만큼 너무 재밌었어요
실력이 뛰어난건 아니지만 소울류게임은 다크소울,엘든링,세키로 등 2~3회차는 돌려봐서
더 부담이 없었던가 같습니다
너무 어려운 보스만 공략 한번씩 보고 길찾기도 쉬워서 쾌적했네요
1회차때는 뼈톱날+샐러맨더로 진행봤고
DLC는 쌍룡검,어궁구,죽손,기사,장미검 다써봤습니다
2회차는 기사로 플레이중입니다(차지강공 짱이예요 만세!)
황금거짓말은 인간성은 충분히 올린거 같은데 안얻어지길래 좀 찾아봤더니
여신상앞에서 기도+인간성 조건이 맞춰져야 되는거였네요
이제 2회차도 느긋하게 즐겨보겠습니다
정말 최고의 게임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