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딸래미랑 많이 친해졌어요 ㅎㅎ
글 처음 남겨봅니다.
한 달 전에 플스 사고...
잇 테이크 투 엔딩 보고 (20시간 플레이 ㅠㅠ)
딸아이랑 엄청나게 가까워 졌습니다.
신기하게 같은 제작사에서
신작이 나왔다길래... 바로 구입해서
원숭이 춤추는 거랑 돌 움직이는 데까지 저번 주말에 했습니다.
아이가 중2라 자기 친구들이랑만 놀거나 핸드폰만 했는데
이제는 주말에 아빠랑 이 게임을 하는게 기다려진다고 하네요. ㅠㅠ
아빠들은 강추합니다.
다만 잇 테이크 투 엔딩보고 바로 시작한 게임이라 소감을 말씀드리면
초반에 너무 SF<->판타지 두 요소만 왔다 갔다 해서 약간 실망했지만...
초반부 조금 지나면 겁나 재미있어 지네요;;;;;
주말이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