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캐릭터 소개
세키로 (척랑)
황자를 섬기는 장년의 시노비 규칙에 얽매여 냉정하고 과묵하며 임무를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잔인함도 가지고있다.
극의 초반에서 아시나의 겐이치로에게 패배해 왼팔과 황자를 잃게 되며 불상제작자에게 의수를 얻게 된다
" 주군은 절대적이다. 목숨을 걸어서라도 지키며 사로잡혓다면 반드시 되찾아와라." 는 철의 규약을 철저히 따르며 이것이 그를 복수귀의 길로 이끈다.
황자 쿠로
주인공 세키로가 섬기는 고대 일족의 후예로 천애고아 아시나국의 중신인 히라타가 양자로 거둬들여 키워졋다.
나이에 맞지 않게 위엄있고 늠름하며 행동에 기품이 배어있다. 자신의 출생을 알게된 아시나의 겐이치로에게 붙잡힌다.
약사 에마
황폐한 절에서 눈을 뜬 세키로를 찾아온 묘령의 여인
자신의 주군의 명을 받아 세키로를 돕는다곤 하지만 그 주군이 누구인지 밝히지를 않는다.
그저 조용히 세키로를 도와주며 그를 바라보는 눈은 뭔가를 바라보고 있는듯하며 걱정하는 듯 하다.
아시나 겐이치로
검성 아시나 잇신의 손자
정통적인 출자가 아닌 사생아이다.
하지만 아시나 국의 존망을 진심으로 걱정하며 위기를 막아내기 위해 황자가 가진 혈통을 이용할려 한다.
올빼미
방랑 시노비로 자신은 주군을 모시지 않는다.
우연지 전장에서 오갈데없던 세키로를 거둬들여 자신의 기술을 전수해 시노비로 키운 인물
그가 훈련시킨건 하나더 있다.
"철의 규약은 절대적이다. 그걸 절대 잊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