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TIP] 삼지창 그립법에 대하여 알아보자.
제가 삼지창 그립 법이라 하여 많은 분들이 의아해 하셨을 지도 모릅니다.
외국에서는 통칭 " Claw Girp " 라고 대중적으로 불려지고 있습니다.
이 그립 방법은 주로 장르 " FPS " 게임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방법 입니다.
그러면, 왜 좋은 것인가? 어째서 사용하는 것인가?
궁금하신 점을 간단하게 풀어 드리겠습니다.
먼저 상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평소에 플레이 할 때 자신의 손 위치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요.
보통은 " 검지 " 손가락으로 트리거를 당겨 총을 발사하게 됩니다.
물론, 검지로 총을 발사 할 때 ( 트리거 버튼을 누른채로 ) 아날로그 스틱을 이용하여 화면 이동이 가능 하시겠죠.
허나, 이외에 다른 상황이 된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점프를 하며 사격을 해야 하는 상황 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어쩔 수 없이 " 검지 " 를 포기하여 X 버튼에 가져 오시겠죠.
아니면, " 엄지 " 를 포기하여 X 버튼에 가져 오게 되던가요.
정리가 되셨습니까? 어떻게 하든간에 불리한 조건은 생깁니다.
" 화면 이동 " 을 포기하게 되거나, " 사격 " 을 포기하게 되는 두 가지의 불리한 조건이 생기게 됩니다.
이외에 많은 상황에서 분명히 두 가지 이상으로 불리한 조건이 생기게 될 수도 있습니다.
자, 그럼 우리는 여기서 " 아날로그 스틱 " 과 " 트리거 " 버튼에서 손을 때지 않는 그립 법을 알아 볼 겁니다.
위 사진을 보고 이상한 점 느끼셨나요?
그렇습니다, 평소에는 " 검지 " 로 " 트리거 버튼 " 을 잡았지만,
지금은 " 중지 " 로 " 트리거 버튼 " 을 잡게 되었습니다.
그럼 나머지 " 검지 " 는 어디로 갈까요?
예, 그렇습니다. 남는 " 검지 " 는 위 사진 처럼 버튼과 버튼 사이, 정확히 중앙에 위치하게 됩니다.
이렇게 된다면 " 점프 " 를 하며 " 사격 " 을 할 때 패널티를 받는 부분이 없다는 것이죠.
즉, 어느 손가락과 손도 땔 필요가 없이 행동을 취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교전 상황 도중에도 " 점프샷 " 은 물론이고 " 드롭샷 " 또한 손 쉽게 진행 할 수 있겠습니다.
저희는 이제 " 삼지창 그립 " 법에 대하여 알아 봤고, 이제 그것에 대하여 적응 하고, 조금 더 남들보다 우수한 플레이어가 될 수 있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뀨둥이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