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티독 에이미 헤닉과 브루스 스트렐리가 회사 나갈때 싸하긴 했는데
브루스는 언차티드 1에 아트디렉터이자 2,4의 공동디렉터고 라오어의 디렉터였고
에이미 헤닉은 언차티드 1,2,3의 공동 디렉터 및 1,3 시나리오 작가였는데
이런 중역이자 너티독을 만든 사람들이 줄줄이 퇴사할때 뭔가 느낌이 이상했는데
알고보니 닐드럭만이 부사장이 되고 독선적으로 운영을 하며 이들까지 나간거였군요
자신의 의견에 반대파들도 꽤 숙청시킨거 같고..
유출 기사를 보면 현재 너티독 회사 상황도 내부가 분열됐고 말이 아닌거 같은데
원래 너티독하면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며 최선의 게임을 만드는 업체였는데
닐드럭만이 정치싸움으로 다 이긴후에 독선적으로 운영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