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신화]오공 - 중국 싫어서 그러는 줄 아는 사람이 좀 있는 듯 하네요.
어디까지 게임을 보고 느끼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덩달아 나도 중국 싫어하는 사람으로 보거든요.
중국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시진핑 따가리들 [공산당], 중국 전체와 그 외 나라에 패악질을 하고 있는 그 집단이 싫은 겁니다.
무협지 나오는 전통 중국은 오래전에 천안문에서 다 돌아가셨습니다.
일부 소스 중국인(여러 민족)은 공산당이 무서워 조용히 살고 있는 있으니까요.
아무튼 게임을 보자면~
[검은 신화 오공]은 중국 고전 소설 [서유기] 배경 바탕으로 좋은 비주얼로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본인도 오공 트레일러 나올 당시 거대한 자금으로 본격적인 대작 하나 만들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비주얼 좋고, 오픈월드 비슷한 또는 소울장르 격주 할만한 게임이 나올거라 기대 했습니다.
그런데 나온 결과물은 어떤가요?! 첫 시작은 잘 만들어진 배경과 오공 이동술 군두운을 타고 멋지게 날아 갑니다.
초반 장군과 만나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연출과 각종 기술 멋지게 보였습니다. 여기까지 좋습니다.
1. 넓은 맵을 만들어 놓고 투명벽으로 공간 제약과 이동 제한이 있습니다.
└ 산을 타고 나무를 잡고 높은 곳에 올라가 자연을 바라보고 높은 곳에서 떨어져 수영도 하고... 그러지 못해요.
오픈 월드도 아니고 한정된 맵 공간안에서 좀 자유롭게 활동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2. 타격감이 부실하다. 화려한 연출 동작은 좋지만 그의 동반하는 작용,반작용이 없습니다. (부족하다)
3. 기승전결 중 결만 바로 만나는 조약한 임무 구성. 이건 1번과 연관 지어 말 할 수 있습니다.
그 좋은 배경과 적(쫄)을 만들었으면 이것저것 돌아다니고 구경 할 수 있게 다양한 매개 변수가 없습니다.
4. 그 외 게임 만든 구성이 다양하지 못합니다. 즉 부실 하다 느끼고 있습니다.
5. 어디서 맛본 듯한 전투 메커니즘.
├ 인왕2와 비슷한 전투가 마음에 들지만 그거 빼면 타격감 없는 인왕2 스킨 오공버전입니다.
└ ★ 오해 할 수 있으니까 전투만 인왕2와 비슷하다는 겁니다.
게임은 비주얼이 나쁘지 않으나 무엇인가 부족하고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느꼈습니다.
이런 부분이 있으니 좀 더 완성도 있게 나왔으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있을 것이지만...
그런데~ 여기서 중국이 싫어서 깐다고 뭐라 하네요. 아니 이런 평가가 나왔으면 아 그런가 보다 하고
더 발전할 생각은 안하고 그냥 중국 싫어서 뭐라 한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답답하네요.
오공 이라는 버프로 자국이 만든 게임 나와서 칭찬하고 좋아하는 건 중국 인구로 게임 엄청나게 팔린 건 알겠는데,
글로벌 시장을 노린다면 다른 나라 지적 그것도 중국 싫어해서 그런 겁니까?
정말 싫어한다면 게임 구경도 안하고 아무 지적 없이 욕만 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