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히나 서울라이브를 보고 과거를 돌아보다
히메히나 서울라이브 보고
지금까지 봐왔던 온라인, 라이브뷰잉, 현지라이브에서
이것저것 경험한게 떠올라서
한번 글을 써보게 되었다
나나시잉크 나나시페스 2022 JUMP
현지랑 온라인 동시에 했던 이벤트
온라인에서도 현지에서 보던분들과 같이
전부 디스플레이로만 보여줘서
영상에서 보여주는것처럼 화면을
확대해 주다 보니 자글자글함이 보여서
온라인으로 보는건
그냥 전체화면으로 화면이동이 없는게 편했던 감상
HIMEHINA LIVE 2023 「초롱암항, 여름을 가다」
썸네일에 있던 연출후 밴드와 라이브 큰화면 활용
히메랑 히나가 들어가있는 상자에서도 연출재생 했던 라이브
리액트 시시가미 레오나 2024년 5th Live This is Me!
롯데시네마 건대에서 라이브뷰잉으로 봤는데
카메라는 이동없이 정면스테이지에 고정
스테이지가 반짝이거나 움직이거나 하는건 있지만
유튜브에서 보여줬던거 같이 일본쪽 현장화면으로
화면전환없이 고정시점으로 봤었던 라이브뷰잉
Ichika Souya 4th Q「Re;cord」
소야 이치카의 온라인 라이브
서로의 세계를 교차하면서 노래하다가
회전하면서 교차하고 결국 한 공간에 모이게 되는 연출
본인이 말하기로 버튜버이기 때문에
가능한 연출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HIMEHINA LIVE 2025『LIFETIME is BUBBLIN』 라이브 다이제스트
보통은 온라인으로보면 AR로 실제 송출화면 보여주고
현지 디스플레이 화면 보여주면서
여러 연출 변화를주는걸 많이 봤는데
현지나 온라인이나 같은 화면을 보여주는
히메히나는 연출차이가 얼마나 있었을까
이전 온라인라이브에서도 봤었지만
내한와서 다시 보니 보이는게
연출은 비슷하지만 예사홀에 스크린수가 적은 환경에서
최대한 있는 자원을 잘 사용했던거같다
미러볼사용으로 스크린 + 전체적인 장소에 효과를 더 해주고
앵콜 부분은 모니터링부터 시작했는데
MV에서 나오는것처럼 중앙에 동그란 화면에 집중해서
MV랑 히메랑 히나 각각 바춰주거나
둘다 집중해서 볼수있는 효과등
진짜 다양한 화면 효과로 집중하게 해주었고
스테이지 변화를 보여준것중에 놀란게
문으로 들어가서 반대편으로 나왔더니
다른 스테이지가 나오는 효과
커버 메들리 노래하던중에 카메라를 뒤로 비춰주면서
바로 다른곡 시작
각 대표곡을 메들리형식 뿐만아니라
후렴구부분이 교차된다거나 하는 노래들도 있었는데
자막을 정말 꼼꼼하게 없는 부분이 거의 없어서
보고 따라하는 것도 편했던거 같고
엄청난 랩을 해도 어느정도 이해가 될수있게 보여준거같다.
엄청 나게 많은 라이브중에서 다 챙겨본것도 아니지만
인상깊은 것들이 꽤 모여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p.s 추신으로 쓸 만큼 갑자기 바뀌는데
히메히나 서울라이브를 보고 느낀 가장 큰 감정
모두가 하나가 된거같은 공간에 있었다는게
가장 큰 기쁨이였던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