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엠블렘 만자천홍 백합관점에서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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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애매했습니다.
다그다는 동성연애가 당연하다! 라는 전작의 말을 믿었지만
애초에 이번 작이 인연회화를 왕창 잘라 놔서
회로가 잘 안 돌아가요.
전체적으로 얘네 사귀나봐 어머어머 하는 상황이 잘 없고
그나마 레다파티에서 레다-올리비아 레다-무우가 좀 맛있긴 합니다.
올림피아는 대놓고 라이벌 관계에서 썸싱이 있는 느낌이고
무우는 스토리중에 계속 다이스키를 박습니다.
단, 무우 인연회화는 너무 담백해서 이게 또 아쉽네요.
(에델말고 레아님이 더 좋은데)
풍설이 소돔과 고모라였던 거에 비하면
만천은 너무 삭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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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미아!!! 너가 그랬잖아!!!
다그다는 문란하다고 했잖아!!!(안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