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 외인구단(KBS) 유재석과 감개무량(SBS) 이 '유재석이 어중이 떠중이들과 함께 이상한 훈련하고 고수들을 상대로 탈탈 털리는' 포맷 그대로 MBC에서 반복한 게 무한도전의 시초인 <무모한 도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