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훈 반박 기사가 나왔네.
천성훈은 "이적 관련 보도가 나오자 나에게 손해를 입히기 위해 온라인에 글을 올린 것이다.
상대방을 무고, 공갈미수, 스토킹,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했다"며 강경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상대방과 두 차례 만남을 가졌는데 지난해 12월 말 갑자기 나를 고소하고 언론에 알리겠다고 협박했다.
명품 선물로 마음을 달래 달라고 말했고, 현금 2억을 요구하는 등 협박을 반복했다"고 주장했다.
무죄추정의 원칙이란게 있으니,
뭐 일단은 배만 벅벅 긁긴하겠다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