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스 상윤이나 5~60대 남자들 보면 드는 생각이
국적 불문 그 나이 되면 뭔가
개그 욕심이 존나 커지는 것 같음
작년에 조기퇴직으로 나간 우리 부장(일본사람)이 딱 저랬거든
가만 있으면 아무 문제도 없을걸 존나 드립쳐서 웃길려고 눈치보다 괜히 쓸데없는 소리해서 갑분싸 되고 욕 먹음
가레스상윤 양질의 배추머리로 한 번 사람들 웃어주니까 아 나 드립 개오졌네 하고 이번에도 그런것같은데
진짜 저런거 볼 때 마다 나는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나이들수록 입 다물어야지 하는 생각만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