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약 천억 사비시몬스는 원래 첼시에 가고 싶었으나 정작 선수개인협상은 됐어도 첼시가 FFP에 걸려 선수정리가 안되면 팀간 합의를 할 수 없어 영입할 수 없는 상황 게다가 라이프치히가 사비시몬스측에 이적하고 싶으면 딱 48시간만 가능하다고 통보 결국 정작 이적비드는 못넣는 뜨뜨미지근한 첼시와 라이프치히가 이적허용한 시간이 촉박하자 사비시몬스는 차선책으로 토트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