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알레띠 디렉터 마테우 알레마니는 지난 금요일 이강인 영입을 협상하기 위해 파리로 갔음
최근 우리가 보도한대로 이강인은 그들의 이번겨울 1순위 보강선수
물론 이는 쉽지 않은 일인데 파리생제르망 구성원과 감독 엔리케는 이강인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
결국 선수의 선택이 매우 중요함 파리는 이강인에게 재계약을 원하고 있으며 이강인은 이것에 대해 아무런 입장 안보임
다만 이강인은 스페인무대로 복귀 그리고 알레띠행에 매력을 느끼고 있고 긍정적인부분을 알레띠도 인지하고있음
파리에서 주전은 아니더라도 교체멤버로 꾸준히 나오고있다 팀원사이에서 행복한 상태이나 알레띠의 연락을 그를 자극함
시메오네밑에서 더 많은 시간을 가질수있다 두 구단 사이에 관계는 좋고 이적도 여러방식이 있다 임대도 그 중 포함된다
알레띠는 논eu를 차지하던 갤러거가 이적함에 논eu 한자리를 이강인에게 주고싶어함
그들은 오랫동안 이강인을 원했다 4년전부터...꾸준히 원했다
이적시장 마감까지는 시간이 남아있다 이런 거래는 신중하게 진행된다 이것이 마테우 알레마니가 지금까지 해오던 방식이고
결국 이 딜은 이강인이 최종 결정권을 가질걸로 보임
출처 아스에 F.J.Diaz기자,ㅊㄲ
Kang in-Lee tiene la última palabra
Mateu Alemany lleva trabajando tiempo en este fichaje. AS desveló ayer el interés del Atlético. El coreano acaba contrato en 2028 y le quiere renov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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