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는 라마스투스 강배전을 에어로프레스로 내려보았습니다. 시작은 진한 산미와 약간의 쓴맛, 그리고 뒤이어 단맛이 쫙 하고 올라오는데 정말 맛있네요. 이후에 10ml정도 가수하니 묵직했던 맛이 조금 풀어지고 은은하니 꽃향 느낌나는 향이 살짝 올라오는게 훨씬 좋았습니다 마시면 마실수록 에쏘 머신이 없는게 슬퍼지네요 정말로 에쏘로 마셔보고 싶은 맛이었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