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으니까 포즈취해주시는 귀여운 냐루비님 라떼 종류별로 다먹어보고 싶었는데 근처에서 밥먹고난뒤라 위장에 공간이없어서 하나만 마셨고 다음기회로 넘겼습니당 같이간 친구의 아아후기는 맛도 괜찮고 그림도 귀여운데 하필 걸레짜는 그림이라 약간 좀 그랬다고 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