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술 구경한 사진
앨범에서 랜덤으로 뽑아서 올리는 술 구경한 사진 읍니다.
인천T2 출국장 면세점 어딘가에서 봤던 히키비21년
아마 이때 시중에서 100만원에 히비키를 살까말까 하던 시기였던거 같은데,
지금 환율로도 100만원이 넘는 가격이니 , 그냥 시중에서 사는게 이득인 가격 읍니다.
중국 선전 공항에서 본것들 읍니다.
블루라벨은 원액이 다른건지 , 각인만 한건지 모르겠지만
하나쯤 사고싶긴한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못샀읍니다.
저 중에선 히비키 마셀 패키지 한정판만 한번 샀는데,
전체적으로 다들 가격이 높아서 사기 힘든곳 읍니다.
베트남가면 한번은 들리는 술가게 읍니다.
나름 깔끔한 만큼, 다른 매장들보단 살짝 비싼 느낌이 있읍니다.
그래도 스뱅이나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것들이 종종 있읍니다.
베트남 노이바이 공항 출국장 면세점 읍니다.
뭔가 리모델링 하면서 일본 위스키가 많아졌읍니다.
아마도 한국인을 노린거 같은건 기분탓인거 같지만
대체로 가격탓에 별로 살게 없읍니다.
그나마 히비키 하모니가 현실적인 가격인데, 저정도면 요즘 한국 시중에서도 어렵지 않게? 살수 있는 수준이라
굳이 인 수준 읍니다.
사진상 하쿠슈 12의 가격은 없지만 , 아마 일본가서 바가지 쓰는거보단 조금 싼 느낌이었던 기억읍니다.
그래도 종종 매장 자체 행사나 할인을 하니 갈일 있으면 정보를 찾아보고 가거나
다 훝어보는게 좋은곳 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