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트리거에서 포트나이트 스킨 제작에 관심을 갖다


최근 스튜디오 트리거 창립 10주년 기념 Q&A에서
배틀 슈트나 그와 비슷한 디자인의 포트나이트 스킨을 제작하길 원한다고 했다네요.
도맡아 하겠다는 뉘앙스는 아니고 콜라보를 원하는 것 같은데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참고로 스튜디오 트리거는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제작진들이 가이낙스에서 퇴사 한 후 설립한 애니메이션 제작사이며,
<킬라킬> <달링 인더 프랑키스> 등으로 그 명맥을 이어나갔고
최근 게임 IP중에선 <사이버펑크 2077>의 애니메이션 제작을 도맡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