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 이모가 데뷔한지 어느 덧 1000일이 되었군요. 미루 이모 천일 축하드려요! 건강히 언제나 명랑한 모습이시길 조카분들도 오늘 즐거운 하루 되셨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루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