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지스타를 대리만족 하실수 있도록 사진을 올려 봅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진이 많이 빠지고 하루만에 1만7천보를 걸었어요 대형 부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해보지는 못하고 새로 나오는 게임들을 구경하는 것으로 즐기고 왔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계셔서 게임을 플레이 하는건 힘들었습니다. 사사님은 집에 계세요 저희가 대신 가서 열심히 사진을 찍어 와서 대리만족을 시켜드릴수 있도록 힘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