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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늘은 아무날도 아닌 평범한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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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생일 축하드립니다. 저도 어머니의 암 때문에 병간호 하던중에 생일을 맞이했던 적이 있습니다. 어두운 날이 있으면 밝은 날도 있으니 잘 견뎌내시길 바랍니다.

제타건달 | (IP보기클릭)180.68.***.*** | 23.12.08 22:01

생일 축하드립니다 좋은 날이 찾아왔으니 좋은 일도 찾아올거에요 힘내세요!

바삭바삭한 돈까스빌런 | (IP보기클릭)218.235.***.*** | 23.12.08 22:06

2년 전에 저도 같은 케이스로 병간호 한 기억이 나네요. 저도, 댓글 윗 분 처럼, 그때는 병원에서 생일을 맞이해서 굉장히 기억에 많이 남아있어요. 퇴원 날에서야 대리기사 님 옆에서 조용히 울었던 기억이... 어머님께서 호전 되고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_ 전파_ | (IP보기클릭)175.119.***.*** | 23.12.0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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