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으른양 비스먼입니다. 수녀님 뱅을 열심히 챙겨 보고있지 않는거 같아 못내 죄송한 으른양입니다. 오늘은 그저 푹 휴식하시길 바라요.. 좋아하는 겜 굿즈가 그리되니 참... 그것도 수녀님께서 행사장에서 직접 힘들게 구해오신 굿즈가 이러니... 걱정되는 마음에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늘 성스럽고 감사합니다. 비스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