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Mar24 토요일 방송보다 잠들었던 전 날 그리고 아침이 되어 일어났다 그땐 몰랐다 방송 알람이 안 떳기 때문에 당연히 방송 안 켠줄 알았다 그리고 점심 먹고 치지직을 켰을 때 나는 경악했다 고통의 협곡 등반은 미캉님이 합류해 3인의 고통 롤을 24시간 한 것이었다 나는 그 모습에 정신을 잃고 말았고 1승을 하는 모습을 보고나서야 정신을 차렸다 그리고 난 이 날로 모든게 진짜 끝난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