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퀘스트 부들부들 (스포함유)
1회차에서는 못했던 몸값 퀘스트를 진행했는데.. 어쩌다 보니.. 피터에 대한 정보도 입수 못하고 그냥
얀이랑 둘이서만 몸값 협상하러 갔더니.. 라즐로 이놈이 캐빡치게 만드네요?
라즐로 이색히 딱대라!
발컨 플레이는 이해해주세요 ㅎㅎ
분노의 뚝배기 강타로 다 쓸어 버리니 넘 통쾌하네요.. 이거 클리어 후에 검색해 보니.. 협상에
다른 사람들도 용병으로 데리고 갈 수 있었네요..
그런데 혼자서 다 뚝배기 깨버린 게 더 속시원한듯.. 간만에 게임 퀘스트 하다가 분노와 함깨 속시원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역시 뚝배기 강타가 최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