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에이와 산리오, 게임 산업 본격 진출
국내에서도 친숙한 일본 기업인 토에이와 산리오가 게임 산업에 뛰어든다.
21일, 토에이는 게임 사업 브랜드 '토에이 게임즈'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창립 75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전에 임하는 자세로 시작한다고 하며, 우선 PC 게임 분야에 도전하고, 차후 스위치, PS, Xbox 등 콘솔 게임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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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東映ゲームズ (@toei_games) April 21, 2026
本日より、東映株式会社が展開するゲーム事業
「東映ゲームズ」が始動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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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산리오는 자사 최초의 자체 퍼블리싱 게임 브랜드 '산리오 게임즈'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첫 번째 타이틀은 닌텐도 스위치 2와 스위치용 파티 게임 '산리오 파티 랜드'로 플레이어는 오리지널 아바타를 만들어 산리오 캐릭터와 함께 미니 게임이나 보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2026년 가을 일본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