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웬즈데이 시즌3 '에바그린' 합류 2월 촬영시작
제나 오르테가 주연의,
'웬즈데이'시즌 3 촬영이 2월 16일 시작됩니다. 🎬
에바 그린이 ‘웬즈데이’ 시즌 3에서 팀 버튼과 다시 호흡을 맞춥니다.
"에바 그린은 시즌 3 정식 출연진에 합류해" '오필리아 프럼프' 역을 맡습니다.
이 캐릭터는 시즌 2 마지막 장면에서 뒷모습으로 처음 암시됐으며,
그동안 레이디 가가가 연기한 '로잘린 롯우드'가 오필리아일 것이라는 팬들의 추측을 불러왔습니다.
'오펠리아 프럼프'는 캐서린 제타 존스가 연기한 모르티시아 아담스의 여동생입니다.
그녀는 어머니 헤스터 프럼프(조안나 럼리)에 의해 윌로우 힐 정신병원에 수용되었다가 탈출합니다.
시즌 2 마지막에서, 웬즈데이(제나 오르테가)는 모르티시아가 건네준 오펠리아의 일기를 읽으며, 긴 금발머리에 꽃 왕관을 쓴 여인의 환영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환영은 곧 어두워지는데, 오펠리아가 헤스터의 저택 안 감방에 갇혀 있는 모습이 드러나고,
그녀는 빨간 드레스를 입고 벽에 피로 “웬즈데이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라고 쓰고 있었습니다.
![[넷플릭스] 웬즈데이 시즌3 '에바그린' 합류 2월 촬영시작_1.jpg](https://i2.ruliweb.com/img/26/01/08/19b9a76a5b2211e76.jpg)
![[넷플릭스] 웬즈데이 시즌3 '에바그린' 합류 2월 촬영시작_2.jpg](https://i1.ruliweb.com/img/26/01/08/19b9a743e5b211e76.jpg)
![[넷플릭스] 웬즈데이 시즌3 '에바그린' 합류 2월 촬영시작_3.jpg](https://i2.ruliweb.com/img/26/01/08/19b9a744178211e76.jpg)
![[넷플릭스] 웬즈데이 시즌3 '에바그린' 합류 2월 촬영시작_4.jpg](https://i3.ruliweb.com/img/26/01/08/19b9a744220211e7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