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사 킹’ 시즌 4에 딸을 출연시킨 것에 대해 떳떳한 실베스터 스텔론
스칼렛 로즈 스텔론
스텔론은 ‘털사 킹‘ 시즌 4에 자신의 딸(로즈 스텔론)을 주요 배역으로 출연시킨 것이 절대적인 네포티즘이라고 답변
“사람들은 ‘네포티즘은 끔찍한 거야‘ 라고 말하는데, 저는 이렇게 말했죠.
‘세상에, 네포티즘을 조금도 안해봤다면 당신은 좋은 부모가 아닙니다.‘
그런 식으로 나오면 결국 자식을 신경쓰지 않는거나 다름 없습니다. 자식들이 최우선이니까요.
특혜란 걸 모르는 사람은 없겠죠. 네포티즘은 우리가 부모이기에 존재하는 거라고 봅니다. 자식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어하는게 부모죠. 그러니 당연히 아이들이 유리한 조건을 누릴 수 있게 해주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