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풋렉을 뒤늦게 체험했다는....
인풋렉이 뭔지도 몰랐는데...ㅋㅋㅋㅋ
아 이전까지 헬지꺼 쓰다 새로산 소니 32HX750 에 물리고 진짜 대만족중...
바이오 쓰고 있는데 HDMI 물려서 게임 돌리니까 눈물납니다...
아 지금까지 뭔가 약간 답답했던 원인이 이거구나..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
솔직히 스마트 기능이니 이런거 경쟁사보다 안 좋은건 인정.
그리고 3D안경... (전 250쓰는데) 좀 불편한거도 인정...( 다쓰고 나면 콧잔등위에 빨갛게 아파요...)
근데 소니껀 확실히 색감 기똥차게 자연스럽네요...( 헬지 밋밋하고, 거실에 46인치 삼숭이 눈이 아픕니당 .... ㅜㅜㅜㅜ )
240Hz 패널 동급에선 거의 없으니 먹어줘야함...
저는 게다가 제 방에 셋톱박스 없어서 대부분 블루레이 보거나, 플삼이 물려서 게임하거나
컴퓨터로 모니터 대용 씁니다.. (모니터는 설정만 바꿔주면 꽤 이쁘게 나와용) 그 용도엔 이보다 더 좋은 건 찾기 힘들듯....
나중에 사용기 한번 제대로 올려야겠어용..... 감동의 도가니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