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존 조그힌, 타이타닉 침몰할 때 술 원샷하고 있던 남자
찰스 존 조그힌(Charles John Joughin)은 타이타닉호의 재방장이었던 사람임
모두가 알고있을 타이타닉 침몰
찰스 존 조그힌은 충돌이 발생하자 잠에서 깨어나 빵을 구워 사람들에게 비상식량으로 나눠줌
계속 승객들을 돕다가 구명보트에 탈 기회가 있었으나 다른 사람이 타도록 거절
그후 그는 자기 방에 들어가서 브랜디를 마시기 시작 결국 만취함
만취한 상태로도 승객들을 계속 도왔고
마지막 배가 두동강나기 직전까지 갑판위에서 사람들에게 매달려 버티라고 의자같은 물건들을 던져 주었음
그는 끝까지 배에 남아있었으나 결국 배가 두동강 날 때 바다에 빠짐
그러나 마신 술의 힘일까? 그는 그 추운 바다에서 2시간 가량 헤엄을 치며 바다에서 버팀
결국 살아서 구조되었음
그는 이후 제2차 세계대전에도 참여하였으며, 평범한 삶을 살다 1956년에 사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