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니저 "얼굴로 술잔던졌다" vs 박나래 "바닥에 던진거다"
전 매니저는 지난 2023년 8월 술자리에서 박나래가 자신의 얼굴을 향해 술잔을 던졌고, 잔이 깨지면서 얼굴에 멍이 들고 손을 베어 4바늘을 꿰맸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건 직후 서울 이태원 자택 인근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경찰에 상해진단서와 치료 확인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잔을 바닥에 던진 적은 있지만 매니저에게 던진 적은 없다"며, "현장에 있던 지인이 소리를 듣고 와서 정리한 일"이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