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ㅣㅣㅣ발 영하 12도... 배달하다 동사하는줄 알았다..
거지같은 배민은 새벽에 건수도 없어서
하는수없이 새벽 쿠팡배달 뛰는 유게이 입니다...
근데 이 놈들은 전기자전거랑 오토바이랑
구분을 안하나봐요 나보고 3.3키로짜릴 가라고 보내네
왕복이면 5키로 이상이잖아 ㅁㅣ친놈들아아아ㅏㅏ
ㅅㅣㅂ 소리가 입에서 뛰어서 번지점프하며
배달 4시까지 마무리 했습니다..
닭강정 오시는지 여쭤보던 고객님 죄송합니다
쿠팡놈들이 오토바이 기사님들 쉬니까 저한테
보낸거 같습니다.. 최선은 다했어요...
양말을 4겹을 꼈는데도 발이 얼어서
동상걸릴까봐 두려웠다....
배터리도 용캐 2시간은 버텼네요
아 배도고프고
피곤하고
밥이나 먹고 자야지 개같은 배달..
그냥 마켓컬리나 신청할까..
애옹아 미안하다
고기가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