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역사에서 중국 티배깅하기 딱 좋은 곳
속담으로 유명한 갈수록 태산,티끝모아 태산의 그 태산으로 유명한 산이 있다.
중국 산동성의 타이산(泰山)이 되시겠다.
중국 5대명산(오악) 중 으뜸으로 치며, 네임드 황제들이 거기에서 제사(봉선의식)를 지내며 즉위식을 치를 정도로 중국인들에게는 거의 백두산정도의 성산 취급 받는다.
대체역사에서의 한반도 국가는 중국을 혼내주고 황제 또는 황제 비슷한 명칭을 얻는데 대체역사에서는 태산을 잘 다루지 않거나 지나가는 식으로 쓰인다.
황제들이 쓴 글이 적힌 비문들.
그런고로 중국을 치고 굴복시켜 덤으로 중국을 티배깅하기 위해 산둥반도의 태산을 점령하여 황제의식을 치룬다면, 진정한 황제라는 뜻인 진명천자 타이틀을 가져올 수 있다.
덤으로 낙서도 좀 하고 말이다.
이처럼 민족의 생활권, 만반스라움(만주+한반도+레벤스라움)을 이루고, 태산을 점령하여 봉선의식을 치루어 진정한 황제가 되고 겸사겸사 중국도 쪼개거나 티배깅하고 딱 좋다 할 수 있다.
물론 한반도 대체역사에서도 이걸 패스하고, 해동천하의 황제 또는 황제의 지위에 맞는 제위를 오를 때, 순위를 따지자면 아래와 같은 2개의 리스트가 있다.
1.백두산 : 압룩과 두만의 발원지며, 반도와 만주를 이어주는 영산.
2.금강산 : 일만이천봉이 있고, 소동파가 보고싶어하는 예술적인 영산. 무엇보다 태산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 외 지리산, 멀리 가자면 태풍을 막아주는 GOAT인 설운대할망의 한라산도 있다. 그러나 임펙트가 너무 없다는 게 문제. 사실 2순위도 태산,백두산의 하위호환에 가까운 편이다.
사족을 적지만, 나는 만주스라움을 별로 안 좋아한다.(만주+레벤스라움) 아무래도 만주족 완전 주도로 보이고, 무엇보다 한반도를 배제시킨 것으로 인식되어서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