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하기 위해 공무원이 된 만화
대충 구청에 들어온 파릇파릇한 신입 공무원들!
대충 자기소개 타임이네요
키큰 동기하고 소심 동기의 이름은 대충 저렇나봅니다!
그리고 자기소개를 하는 주인공쨩
하지만 어째 풀네임을 말하지 않고 성만 말하고 어물쩡 넘어가버립니다
뭐 성만으로도 부르는일이 많은 일본 특성상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인가보네요
하여간 시작부터 개처럼 일하라고 기강잡는 선배쿤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공무원 이미지는 비슷한가 봅니다
개같네
하여간 부서에 배속되어서 선임 소개를 받는 주인공쨩
이번에도 자신의 풀네임은 삼켜버리고 야마가미라는 성만 소개합니다..
도대체 이름에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요?
어찌되었건 창구에 선임쨩이랑 나란히 앉아 업무를 성실하게 배우는 주인공쨩
그러던 중 입사 첫날이니까 작성해야 할 서류가 있다면서 부탁받습니다
서류를 보면서 얼굴이 굳는 주인공
아... 이름 때문인가요
이름 진짜 싫어하나보네ㅋㅋㅋㅋ
하여간 서류를 작성해서 과장님 책상에 토스!
그리고 다시 업무로 돌아와 열심히 일을 합니다
첫날인데도 정말 똑부러지게 일을 하네요
찌찌짱커
소심한 동기는 그런 똑부러지는 주인공을 동경하게 되어버린 것이다!!
이야ㅋㅋ 이렇게 일을 열심히 하다니 너 정말 구청오타쿠구낰ㅋㅋㅋㅋ
하지만 동기의 이런 친목멘트에 얼굴이 굳는 주인공
이름도 밝히기 싫어, 구청도 싫어
뭔가 사연이 많아보입니다
도대체 왜 구청 공무원이 된 것을까요?
그러던 중, 선배 공무원에게 아까 제출한 서류를 반려받게 됩니다
이름을 제대로 안적었다네요
그렇습니다 주인공은 자기 이름을 밝히는게 여간 싫은지 서류에도 자기 성 (야마가미)만 써서 제출한 것입니다
당연히 반려되겠네요
여기까지 오니 자기가 후배의 이름을 한번도 들은 적이 없다는걸 눈치챈 선배 공무원
하지만 진짜 싫었는지 살기를 날리는 주인공
이녀석!!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이 부끄러운거냐!!
하지만 이름을 밝히기 싫은 이유가 있었으니..
이름이 이상하다네요
아...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이 부끄러운거 맞았구나
www 요즘엔 달 月자를 쓰고 라이토 (Light)라고 읽는 괴상한 이름도 많다구 wwwwww
하지만 이제와서 또 이름때문이 아니라 공무원때문이라는 주인공
화제가 이리튀고 저리 튀는게 뭔가 정서가 불안해보입니다
야 그러고보니 아까 구청 싫다매! 왜 구청 공무원 같은게 된거야!!
결국 무언의 압박을 이기지 못한 주인공
자신의 사연을 풀기 시작하는데...
보, 복수?
구청에???
아, 생각보다 사연이 시간을 많이 거슬러 올라가네요
대충 자기가 태어났을 때, 이름을 주변에서 추천받았다는 주인공
하지만 부모님은 딸내미 이름리스트를 보고 결정장애에 걸리는데요
그러던 와중 부모님은 기적같은 해결책을 생각해냈으니....!!
이름하야!!
루시쨩 키타아아아앗!!
━━(゚∀゚)━━!!!
헤에~ 꽤나 귀엽잖아~
엣
그렇습니다!!
부모님은 추천 리스트에 있는 이름을 죄다 딸내미한테 붙여버린 것입니다!!
아앗... 이름이 끝나지 않아..
탈주!!!
이건 네가 시작한 이야기잖아!!
하여간 이름의 이야기는 끝나고... 이제 복수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도대체 뭐에 대해 복수를 하고싶은 것일까요?
?????
아니ㅋㅋㅋ 왜 공무원한테 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드시 복수하고 말겠다!!
민간인으로 안된다면 공무원이 되서라도!!!!
엄빠한테 따지라고!!!!
참고로 루시 이하생략쨩으로 정리되었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