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아재, 데스벨리 사막 혼자 10일 방치하면 생기는 일... = 인생리셋
안녕하세요 두쓰입니다.
저요…
이번에 데스벨리 사막을 혼자 10일 돌아다녔습니다. 네, 혼자요. 네, 40대 맞습니다.
솔직히 출발 전엔 “사막 = 위험” , “길 잘못 들면 듀금..”
이런 생각부터 들더라고요. 주변에서도 다 말렸습니다.
근데 막상 가보니까 모래언덕 걷다가
협곡 나오고
소금밭 지나면 갑자기 색감 미친 산 나오고
하루하루 풍경이 계속 바뀌어서
“아… 여기 왜 사람들이 인생 여행지라고 하는지 알겠다” 싶더군요. 물론 , 사람 없음. 소리 없음, 밤 되면 진짜 아무것도 없음
그래도 신기하게 며칠 지나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고
회사 스트레스, 쓸데없는 생각들 싹 사라지더라고요.
이게 중년 힐링인가 봅니다…
10일 동안 돌아다닌 거 영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사막 좋아하시는 분, 혼자 여행 좋아하시는 분, 혹은 “저 형 왜 저러고 사나” 궁금하신 분(?)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