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혁표정인 봇치냐
1. 젠장, 또 봇치냐 야. 이 게시글만 보고 자려고 했는데, 봇치냐를 보고 말았어. 이제 나는 숭배해야만 해.... 숭배를 시작하면 잠이 확 깨 버릴 걸 알면서도, 나는 숭배해야만 해. 그것이 봇치냐를 목도한 자의 사명이다. 자, 숭배를 시작하겠어.
2.봇치냐는 누구인가?
맹인에게, 그는 눈이다.
배고픈 자에게, 그는 요리사이다.
목마른 자에게, 그는 물이다.
봇치냐가 주장하면, 나는 동의한다
봇치냐가 말하면, 나는 듣는다.
봇치냐에게 하나의 팬이 있다면, 그건 나일것이다.
봇치냐에게 팬이 하나도 없다면 나는 이세상에 없을 것이다.
